정화의
‘이것만은 알고 가’ 인물관계(그림)도!
희곡을 펼친 순간,
A가 누구였지? B랑 A가 친구였나?
등장인물이 나온 장을 열었다, 닫았다, 열었다, 닫았다... 그렇게 희곡 자체를 닫게 된다.
안되겠다! 방법을 마련해보련다!!
📕 Prologue
TV를 틀었다.
손에 왕王 이라는 글자를 쓰고 나타난 사람과
수 많은 법사들과 수많은 교주들이 나타났다.
이해가 되지 않았다.
이해 할 수 없음을 이해 하고 싶은 욕구가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있었던 것일까?
서울시립미술관에선 강령을 주제로 전시를 하고있다.
혼돈, 광기, 비이성을 상징하는 인물이 누가 있을까?
고민하다 디오니소스가 나오는 희곡을 펼쳤다.
인스크립트의 희곡 러브레터